재인, 재욱, 재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세랑의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 이후로 1년도 되지 않아 나온 작품.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나왔다. 제목의 재인, 재욱, 재훈은 삼남매인데, 형광빛이 나는 바지락을 먹고 나서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다. 초능력자가 된 것은 좋은데 능력이 조금 소소하고 뭐에 써먹을지 곤란해하던 이들에게 누군가를 구해달라는 편지를 받게 된다.
작가가 밝힌 집필 의도에 따르면 타인에 대한 다정함과 친절이다. 이 작품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나온 작품이고 정세랑이 세월호 추모 304 낭독회 참여 작가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를 연결지어 작품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작품 출간하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상 인터뷰
이만큼 가까이 이후로 1년도 되지 않아 나온 작품.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나왔다. 제목의 재인, 재욱, 재훈은 삼남매인데, 형광빛이 나는 바지락을 먹고 나서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다. 초능력자가 된 것은 좋은데 능력이 조금 소소하고 뭐에 써먹을지 곤란해하던 이들에게 누군가를 구해달라는 편지를 받게 된다.
작가가 밝힌 집필 의도에 따르면 타인에 대한 다정함과 친절이다. 이 작품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나온 작품이고 정세랑이 세월호 추모 304 낭독회 참여 작가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를 연결지어 작품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작품 출간하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상 인터뷰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